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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개의 찬란한 태양 :

  미국에 도착해서 시차 적응겸 집에서 이 책만 읽으며 보냈다.
  아프가니스탄 출신의 미국 작가 할레드 호세이니의 작품.
  전공 수업중에 교수님을 통해 우연히 흘려 들은 것이 생각나서 구입해 보았다.
  나와 같은 시간대에 사는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한국에서 태어난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Posted by 아트ⓛⓞⓜⓞ

예약 사무실로

2010.12.11 16:52


[일라 마크타빌 하즈지] : 예약 사무실로~

화살표좀 봐... 참 정감있다... ㅋㅋㅋ 그래서 이집트가 좋다니까.. ㅎㅎ
Posted by 아트ⓛⓞⓜⓞ

축하해요~

2010.08.30 19:52

[알프 마브루~ㄱ] 직역하자면 "1000번 축하합니다"
Posted by 아트ⓛⓞⓜⓞ
여행일 : 2008년 2월 10일

다마스커스에서 가장 맛있다고 유학생 사이에 소문난 팔라펠 가게를 찾아 가는 중이다.


#1. 시리아에 뿐만 아니겠지만 아랍에는 우리나라 차가 많다. ^^


#2. 이집트에서는 거의 켜지 않던 미터기. 17sp(시리아 파운드)라고 가르키지만 여기에 10sp 정도 더 주는 것이 예의라고 한다. 시리아 현지인들도 그렇다.


#3. '팔라펠 알라 케이팍' 가게 이름이다.
다마스커스의 어느 택시 기사든 이곳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4. 팔라펠 알라 케이팍 종업원들.
시켜놓고 있으면 이 사람들이 팔라펠 한 알씩 주곤한다. ^^


#5. 쑨~ & 나즈마 & 풀라 & 라일라
이곳 팔라펠은 비싼 편이지만 또 그만큼 크기가 크다. 우리중 이걸 다 먹은 사람은 라일라 뿐..
ㅋㅋㅋ

- 2008년 2월 10일 시리아 다마스커스 -
Posted by 아트ⓛⓞⓜⓞ
여행일 : 2008년 2월 10일


이집트를 여행하다가 요르단 잠깐, 시리아에 있으니 처음엔 적응이 잘 안되었다. 상대적으로 이집트보다는 불친절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상인들의 후예답게 물건살때 깎아주지도 않고 정확하게 kg을 정확하게 재서 주는 모습이 너무 정이 없어보였다.
이곳에서 1년 유학하면서 생활하면서 느낀건데... 단골이 되어도 그렇다...-,-


#1. 포시즌 호텔.
이곳에 환전하러 들어갔었는데... 투숙객이 아니라는 이유로 거절당했었다. -,-


#2. 포시즌 앞 도로. 다마스커스의 메인 도로라고 할 수 있다.


#3. 바람케의 활기가 넘쳐나는 세르비스 정류장.
이곳에는 많은 주변 지역으로 가는 세르비스가 있다. 물어물어 잘 타야 한다.


#4.


#5. [지스를 라이스] 우리말로 대통령 다리라고 하는데 그 위에 벌여진 도서 노점상.
도대체 누가 살까 싶다.ㅋ


#6. [알프 마브루~ㄱ] 직역하자면 '축하합니다 곱하기 1,000'
지금의 대통령이 당선되면서(세습이나 형식적으로 단독 출마하여 당선) 걸린 대형 광고판.
2010년 2월까지도 걸려있었는데 아직까지도 있겠지, 뭐... ㅋ

- 2008년 2월 10일 시리아 다마스커스 바람케 -
Posted by 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