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 : 2008년 2월 10일

제목이 무색하게 박물관 내부사진은 없다. 그냥 눈으로만 쓱쓱 구경해서 그런지...
표 사는 곳 너머 정원에서만 몇장 찍었다.--;;;

국립박물관 입장료 : 국제 학생증 있으면 10 시리아 파운드, 없으면 150 시리아 파운드.

시리아에 갈때는 꼭 국제학생증을 챙기자!


#1. 다마스커스 중심가 바람케의 버스정류장 옆에 위치한 박물관 입구


#2. 유물이 전시된 건물 입구의 정원


#3. 라일라 & 나즈마 & 풀라


#4. 건물과 건물 사이의 중정에 있던 문에 출입금지 표시. ㅋ


#5. 여행자 쑨~과 나즈마 & 풀라 & 라일라


#6. 분실이도...^^

- 2008년 2월 10일 시리아 다마스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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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 : 2008년 1월 31일

수에즈의 어느 해변에서 삼각대를 세워놓고 넷이서 쌩쑈~
이때만 생각하면 참 유쾌해진다.ㅋㅋ



#1. 현우 & 풀라 & 라일라


#2. 타이머 맞춰놓고 달려가서 한컷!


#3. 완전 자유로운 포즈로... 현우 신났다... ㅋㅋ


#4. 두달 내내ㅏ 나의 여행고 함께 했던 배낭과 침낭... 그리고 분실이... ^^


#5. 수에즈에서 마지막으로 먹었던 코샤리. 현우가 사줘서 더 맛있었던...

- 2008년 1월 31일 이집트 수에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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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수에즈 → 샤름 엘 쉐이크 → 택시로 다른 버스터미널로 이동
② 샤름 엘 쉐이크에서 → 다합


수에즈에서 → 샤름 엘 쉐이크까지 버스비 : 1인당 30파운드.
가방 보관료 : 배낭 하나에 1파운드.(버스마다 다를지도...)
샤름 엘 쉐이크 버스터미널에 도착하여 다합에 가는 버스가 있는 터미널로 이동 : 택시비 5파운드.
샤름 엘 쉐이크에서 → 다합가는 버스비 : 1인당 11파운드.
다합 버스터미널에서 → 숙소밀집지역 바닷가로 지나가던 화물택시 5파운드. (2008년 1월 기준)


#1. 버스타고 이동하는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쉬기도 한다.

ⓐ 나는 저기 저 짐칸에 방치된 우리의 배낭이 걱정되어 화장실만 들르고 바로 나왔지만 걱정하지 말고 편히 가도록 하자.

ⓑ 그리고 버스터미널에서 파는 물이나 음식은 비싼 편이나 미리미리 준비하도록 하자.

ⓒ 화장실 이용료는 대부분 1파운드였다.(2008년 2월 기준)

ⓓ 버스 안에서 여권검사도 하니 너무 무서워하지 말자. 우리는 수에즈에서 다합으로 가는 동안 4번 여권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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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 : 2008년 1월 31일

   이집트에 머므르던 5주동안 거의 사기는 당해보지 않았던것 같다. 워낙 의심이 많았던지라...
그런데 알렉산드리아에서 수에즈로 가는 버스에서 만난 사람에게 사기를 당했으니...
이건 금전적으로는 사기축에도 끼지 못했지만... 그동안 나의 의심을 느슨하게 만든 친절한 사람에게 당해서 더욱 기분 나쁜 그런 사기였다. 젠장...-,-

   수에즈로 가는 버스에 오른 우리 네 사람은 맨 뒤에서 나란히 앉았다. 그런데 뒤에서 덜컹이는게 싫었던 나는 맨 앞자리로 자리를 옮겼다. 버스에 마저 사람들이 오르고 더이상 자리가 없었던지 내 옆에도 어떤 이집션이 탔다. 그와 난 대화를 했고... 통성명도 했다. 이름이 하이쌈이라는 그는 자신이 보안관련 일을 하고 운송업도 한다고 한다. 그리고 수에즈 버스터미널에 자기 동생이 한국차로 마중을 나오니 우리가 묶을 호텔까지 데려다준다고 한다. 택시비가 굳은 것에 기뻐서... ㅋㅋ 또 그의 좋은 우리나라 대우차에 반해 그를 믿고야 말았다.  나중에 알고보니 호텔비가 좀 비싸게 나왔는데 그놈이 커미션을 받고 갔다고 하는 것이다!!!! 몇천원 벌겠다고 참내...!!! 이번 사기사건으로 같이 여행한 동생들의 기분까지 나빠져 더욱 미안했었다... ㅠ_ㅠ

알렉산드리아 버스 터미널에서  → 알렉산드리아 시내 호텔 밀집지역까지 택시비 : 15파운드
(밤요금, 넷이서)

반대로...
알렉산드리아 시내에서 → 알렉산드리아 버스 터미널까지는 7파운드(낮요금, 넷이서)
알렉산드리아에서 수에즈까지 가는 버스비 : 1인당 25파운드.
가방보관료 : 배낭 하나에 1파운드.(버스마다 다를지도 모르겠다)
아라파트 호텔 요금 : 2인실 셋이서 사용하고 75파운드, 1인실 55파운드

   호텔요금으로 치자면 알렉산드리아의 호텔과 같으나 시설이 좋지 않았고 당시 수에즈의 호텔비는 다른 도시보다 쌌기 때문에 사기당한것처럼 느껴졌다. 그러나 버스정류장에서 호텔까지 가는 택시비를 생각하면 그다지 사기도 아니었음.ㅋ


#1. 아라파트 호텔 옥상에서 찍은 모습.
저 멀리 바다와 배가 지나갔는데 사진에는 잘 나타나지 않았다.


#2. 안좋은 추억. 아라파트 호텔.


#3. 아래층은 일반 가정집이고 윗층이 호텔이었다.
호텔같지도 않은 후미진 곳에 위치한 아라파트 호텔. 방 내부 사진은 찍을 가치도 없어 찍지 않았다. ㅋㅋㅋ

- 2008년 1월 31일 이집트 수에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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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 : 2008년 1월 29일

호텔비 : 2인실 셋이 쓰고 75파운드. 우리돈으로 1만 5천원.
배낭여행자라면 견딜만한 수준의 청결도.
완전 추움. 난방시설 없음.
거의 찬물 수준의 물로 샤워할 수 있음. (2008년 1월 기준)


죄송합니다. 가장 중요한 호텔 이름이 기억안나네요. 그냥 시세가 이렇더라 정도만 알아주세요~


#1. 침대 두개를 붙여놓고 셋이서 잤다. ㅋ


#2. 호텔이 4,5층에 위치해서 타고 다녔던 엘리베이터.
나름 낭만적인 엘리베이터... ㅋ


#3. 혹시 추락할까 무서워서 2명만 타고 다녔다...

- 2008년 1월 29일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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