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요~

2010.08.30 19:52

[알프 마브루~ㄱ] 직역하자면 "1000번 축하합니다"
Posted by 아트ⓛⓞⓜⓞ
여행일 : 2008년 2월 10일

다마스커스에서 가장 맛있다고 유학생 사이에 소문난 팔라펠 가게를 찾아 가는 중이다.


#1. 시리아에 뿐만 아니겠지만 아랍에는 우리나라 차가 많다. ^^


#2. 이집트에서는 거의 켜지 않던 미터기. 17sp(시리아 파운드)라고 가르키지만 여기에 10sp 정도 더 주는 것이 예의라고 한다. 시리아 현지인들도 그렇다.


#3. '팔라펠 알라 케이팍' 가게 이름이다.
다마스커스의 어느 택시 기사든 이곳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4. 팔라펠 알라 케이팍 종업원들.
시켜놓고 있으면 이 사람들이 팔라펠 한 알씩 주곤한다. ^^


#5. 쑨~ & 나즈마 & 풀라 & 라일라
이곳 팔라펠은 비싼 편이지만 또 그만큼 크기가 크다. 우리중 이걸 다 먹은 사람은 라일라 뿐..
ㅋㅋㅋ

- 2008년 2월 10일 시리아 다마스커스 -
Posted by 아트ⓛⓞⓜⓞ
여행일 : 2008년 2월 10일


이집트를 여행하다가 요르단 잠깐, 시리아에 있으니 처음엔 적응이 잘 안되었다. 상대적으로 이집트보다는 불친절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상인들의 후예답게 물건살때 깎아주지도 않고 정확하게 kg을 정확하게 재서 주는 모습이 너무 정이 없어보였다.
이곳에서 1년 유학하면서 생활하면서 느낀건데... 단골이 되어도 그렇다...-,-


#1. 포시즌 호텔.
이곳에 환전하러 들어갔었는데... 투숙객이 아니라는 이유로 거절당했었다. -,-


#2. 포시즌 앞 도로. 다마스커스의 메인 도로라고 할 수 있다.


#3. 바람케의 활기가 넘쳐나는 세르비스 정류장.
이곳에는 많은 주변 지역으로 가는 세르비스가 있다. 물어물어 잘 타야 한다.


#4.


#5. [지스를 라이스] 우리말로 대통령 다리라고 하는데 그 위에 벌여진 도서 노점상.
도대체 누가 살까 싶다.ㅋ


#6. [알프 마브루~ㄱ] 직역하자면 '축하합니다 곱하기 1,000'
지금의 대통령이 당선되면서(세습이나 형식적으로 단독 출마하여 당선) 걸린 대형 광고판.
2010년 2월까지도 걸려있었는데 아직까지도 있겠지, 뭐... ㅋ

- 2008년 2월 10일 시리아 다마스커스 바람케 -
Posted by 아트ⓛⓞⓜⓞ
여행일 : 2008년 2월 10일

제목이 무색하게 박물관 내부사진은 없다. 그냥 눈으로만 쓱쓱 구경해서 그런지...
표 사는 곳 너머 정원에서만 몇장 찍었다.--;;;

국립박물관 입장료 : 국제 학생증 있으면 10 시리아 파운드, 없으면 150 시리아 파운드.

시리아에 갈때는 꼭 국제학생증을 챙기자!


#1. 다마스커스 중심가 바람케의 버스정류장 옆에 위치한 박물관 입구


#2. 유물이 전시된 건물 입구의 정원


#3. 라일라 & 나즈마 & 풀라


#4. 건물과 건물 사이의 중정에 있던 문에 출입금지 표시. ㅋ


#5. 여행자 쑨~과 나즈마 & 풀라 & 라일라


#6. 분실이도...^^

- 2008년 2월 10일 시리아 다마스커스 -
Posted by 아트ⓛⓞⓜⓞ
여행일 : 2008년 1월 31일

수에즈의 어느 해변에서 삼각대를 세워놓고 넷이서 쌩쑈~
이때만 생각하면 참 유쾌해진다.ㅋㅋ



#1. 현우 & 풀라 & 라일라


#2. 타이머 맞춰놓고 달려가서 한컷!


#3. 완전 자유로운 포즈로... 현우 신났다... ㅋㅋ


#4. 두달 내내ㅏ 나의 여행고 함께 했던 배낭과 침낭... 그리고 분실이... ^^


#5. 수에즈에서 마지막으로 먹었던 코샤리. 현우가 사줘서 더 맛있었던...

- 2008년 1월 31일 이집트 수에즈 -
Posted by 아트ⓛⓞⓜⓞ
① 수에즈 → 샤름 엘 쉐이크 → 택시로 다른 버스터미널로 이동
② 샤름 엘 쉐이크에서 → 다합


수에즈에서 → 샤름 엘 쉐이크까지 버스비 : 1인당 30파운드.
가방 보관료 : 배낭 하나에 1파운드.(버스마다 다를지도...)
샤름 엘 쉐이크 버스터미널에 도착하여 다합에 가는 버스가 있는 터미널로 이동 : 택시비 5파운드.
샤름 엘 쉐이크에서 → 다합가는 버스비 : 1인당 11파운드.
다합 버스터미널에서 → 숙소밀집지역 바닷가로 지나가던 화물택시 5파운드. (2008년 1월 기준)


#1. 버스타고 이동하는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쉬기도 한다.

ⓐ 나는 저기 저 짐칸에 방치된 우리의 배낭이 걱정되어 화장실만 들르고 바로 나왔지만 걱정하지 말고 편히 가도록 하자.

ⓑ 그리고 버스터미널에서 파는 물이나 음식은 비싼 편이나 미리미리 준비하도록 하자.

ⓒ 화장실 이용료는 대부분 1파운드였다.(2008년 2월 기준)

ⓓ 버스 안에서 여권검사도 하니 너무 무서워하지 말자. 우리는 수에즈에서 다합으로 가는 동안 4번 여권검사를 받았다.
Posted by 아트ⓛⓞⓜⓞ

여행일 : 2008년 1월 31일

   이집트에 머므르던 5주동안 거의 사기는 당해보지 않았던것 같다. 워낙 의심이 많았던지라...
그런데 알렉산드리아에서 수에즈로 가는 버스에서 만난 사람에게 사기를 당했으니...
이건 금전적으로는 사기축에도 끼지 못했지만... 그동안 나의 의심을 느슨하게 만든 친절한 사람에게 당해서 더욱 기분 나쁜 그런 사기였다. 젠장...-,-

   수에즈로 가는 버스에 오른 우리 네 사람은 맨 뒤에서 나란히 앉았다. 그런데 뒤에서 덜컹이는게 싫었던 나는 맨 앞자리로 자리를 옮겼다. 버스에 마저 사람들이 오르고 더이상 자리가 없었던지 내 옆에도 어떤 이집션이 탔다. 그와 난 대화를 했고... 통성명도 했다. 이름이 하이쌈이라는 그는 자신이 보안관련 일을 하고 운송업도 한다고 한다. 그리고 수에즈 버스터미널에 자기 동생이 한국차로 마중을 나오니 우리가 묶을 호텔까지 데려다준다고 한다. 택시비가 굳은 것에 기뻐서... ㅋㅋ 또 그의 좋은 우리나라 대우차에 반해 그를 믿고야 말았다.  나중에 알고보니 호텔비가 좀 비싸게 나왔는데 그놈이 커미션을 받고 갔다고 하는 것이다!!!! 몇천원 벌겠다고 참내...!!! 이번 사기사건으로 같이 여행한 동생들의 기분까지 나빠져 더욱 미안했었다... ㅠ_ㅠ

알렉산드리아 버스 터미널에서  → 알렉산드리아 시내 호텔 밀집지역까지 택시비 : 15파운드
(밤요금, 넷이서)

반대로...
알렉산드리아 시내에서 → 알렉산드리아 버스 터미널까지는 7파운드(낮요금, 넷이서)
알렉산드리아에서 수에즈까지 가는 버스비 : 1인당 25파운드.
가방보관료 : 배낭 하나에 1파운드.(버스마다 다를지도 모르겠다)
아라파트 호텔 요금 : 2인실 셋이서 사용하고 75파운드, 1인실 55파운드

   호텔요금으로 치자면 알렉산드리아의 호텔과 같으나 시설이 좋지 않았고 당시 수에즈의 호텔비는 다른 도시보다 쌌기 때문에 사기당한것처럼 느껴졌다. 그러나 버스정류장에서 호텔까지 가는 택시비를 생각하면 그다지 사기도 아니었음.ㅋ


#1. 아라파트 호텔 옥상에서 찍은 모습.
저 멀리 바다와 배가 지나갔는데 사진에는 잘 나타나지 않았다.


#2. 안좋은 추억. 아라파트 호텔.


#3. 아래층은 일반 가정집이고 윗층이 호텔이었다.
호텔같지도 않은 후미진 곳에 위치한 아라파트 호텔. 방 내부 사진은 찍을 가치도 없어 찍지 않았다. ㅋㅋㅋ

- 2008년 1월 31일 이집트 수에즈 -

Posted by 아트ⓛⓞⓜⓞ

여행일 : 2008년 1월 29일

호텔비 : 2인실 셋이 쓰고 75파운드. 우리돈으로 1만 5천원.
배낭여행자라면 견딜만한 수준의 청결도.
완전 추움. 난방시설 없음.
거의 찬물 수준의 물로 샤워할 수 있음. (2008년 1월 기준)


죄송합니다. 가장 중요한 호텔 이름이 기억안나네요. 그냥 시세가 이렇더라 정도만 알아주세요~


#1. 침대 두개를 붙여놓고 셋이서 잤다. ㅋ


#2. 호텔이 4,5층에 위치해서 타고 다녔던 엘리베이터.
나름 낭만적인 엘리베이터... ㅋ


#3. 혹시 추락할까 무서워서 2명만 타고 다녔다...

- 2008년 1월 29일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Posted by 아트ⓛⓞⓜⓞ
여행일 : 2008년 1월 29일~30일

   카이로의 투르그만 역에서 저녁 6시 반쯤 버스를 타고 약 3시간을 달려 9시 반쯤에 알렉산드리아에 도착했다. 역시나 허름한 알렉산드리아 버스 정류장에도 호객꾼은 있다. 알렉스 시내 호텔이 많은 곳으로 택시를 타고 가 현우, 풀라, 라일라와 나는 둘둘 나누어서 호텔을 살펴본 후 그중 괜찮은 곳으로 숙소를 잡았다. 늦은 밤이기도 하고 피곤한 관계로 몇군데 4군데 정도 본후 바로 호텔을 잡았다.

카이로 사다트 역 → 투르그만 역 택시비 : 10파운드(넷이서)
카이로 투르그만 역 → 알렉산드리아까지 버스비 : 1인당 18파운드(2008년 1월 기준)
알렉산드리아 버스 터미널  → 알렉산드리아 시내 호텔 밀집지역까지 택시비 : 15파운드(넷이서)



#1. 현우와 함께 여행하면서 밤거리를 맘껏 돌아다닐수 있었다. 덕분에 이후 매번 남자들만 가는 카페에 우리들도 들어가 한잔 쥬스와 샤이를 마시곤 했다. 샤이 한잔과 딸기쥬스 2잔, 밀크 쉐이크. 총 4잔이 고작 12파운드. 우리돈으로 약 2500원 가량이었다. 쥬스의 천국 이집트!!!


#2. 나르길라 들고 있는 현우와 빵먹는 라일라~


#3. 앞머리에 문제가 있는 여성들 아트로모와 풀라... ㅋㅋㅋ
이렇게 많은 딸기쥬스가 단돈 몇백원... 들어가는 것은 전부 딸기!!

  우리들은 다음날도 같은 카페에 가서 이렇게 나르길라와 차와 쥬스를 즐겼다. 이곳에서 친절한 이집트인 아흐마드 씨와 왈리드씨를 만나서 함께 게임하고 놀았다. 여행하면서 현지인을 사귀는 것은 참으로 즐거운 경험이다. 아흐마드씨와 왈리드씨는 우리가 다음날 떠나는 것을 아쉬워 하며 버스시간이며 이것저것 신경써주었다.


#4. 알렉산드리아에 왔으면 생선을 먹어줘야지!!! 하고 방문한 식당.
그러나 생각보다 너무 비싸서 그냥 나왔다. ㅠ_ㅠ 그래서 싸고 맛있는 코샤리로 점심을 대신했다.


#5. 그냥 발길 닿는 대로 걸어다닌 거라 이곳이 어딘지는 모름.


#6. 라일라 & 현우 & 아트로모


#7. 지나가는 트램을 탔다. 타고싶어서... 그런데 공교롭게도 우리가 탄 칸이 여성 전용칸이라 현우가 모자를 뒤집어 쓰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ㅋㅋㅋ


#8. 무작정 트램을 타고 무작정 내리고...


#9. 그렇게 거리를 다니고 있는데 비가 쏟아진다. ㅠ_ㅠ


#10.


#11. 비를 피할겸 들어간 콥트교회.


#12. 교회양식이 거의 비슷비슷한것 같다.


#13. 분실이도 기도하고 나도 기도하고.


#14. 밤거리... 여기가 어딘지 전혀 기억안난다. 2년 반전의 여행이라...-,-


#15. 다음날 아침 체크아웃을 하고 어제 그 맛있었던 코샤리 집에서 점심을 먹고.


#16.


#17. 어제 그곳에서 기념촬영을 한뒤,


#18. 거리의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고 알렉산드리아에서 수에즈로 가는 버스터미널로 갔다.


#19. 전혀 기억이 안나는 분들. 버스터미널에서 일하시는 분들 같다.


#20. 2시 반 버스를 타고 싶었는데 버스가 없어서 할 수 없이 5시 버스표를 사서 기다리는 중.


#21. 풀라와 라일라 현우에게 장난질 중. ㅋㅋ


#22.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여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다.


#23. 추워서인지 강아지 세마리가 또아리를 틀고 자고 있는데 현우가 빵을 준다.

- 2008년 1월 30일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Posted by 아트ⓛⓞⓜⓞ
여행일 : 2008년 2월 2일

   전날 밤 11시에 다합의 한국식당(sun 레스토랑) 앞에서 다른 몇몇 외국 여행자들과 봉고차를 타고 세인트 카트리나로 출발하였다. 으으... 봉고차부터 얼마나 추운지 말도 못한다. 모세산은 모세가 십계명을 받아왔다고 알려진 산이다. 그 산에서 일출을 보기 위하여 새벽부터 산행을 하다니... 한국에서는 꿈도 못꿀 일을 해보겠다고 나선 진짜 대단한 우리들...

다합에서 시내산 밑까지 왕복 차비 : 1인당 50파운드
시내산 입장료 : 1인당 17파운드(2008년 2월 기준)
시내산 밑에서 화장실 이용료 : 1파운드


   새벽 1시 30분부터 산행을 시작하니 5시경에 정상에 도착하였다. 이곳에서의 추위... 정말 말로 다 못한다. 바흐리야 사막에서 추워 죽을 경험을 여기서 또 한번 하게 되는데...

   더 잊지못할 추억은 이곳에서 우연히 카이로에서 함께 1달동안 공부하다 다들 뿔뿔이 흩어져 여행하던 다른 동생들을 만난 것이다. 수에즈까지 여행하고 카이로로 돌아간 현우와 나즐라, 아미라, 싸아라까지... 정말 너무나도 감격스러웠던 날이다.

※ 시내산은 신의 산, 모세산 이라고 불린다. 아랍식 발음은 '자발 무사'이며 이집트 방언으로 말하자면 '가발 무사'라고 한다. '무사'는 '모세'의 아랍식 발음이다.
   시내산은 '신의 산'을 발음할 때 나오는 명칭이라고 생각했는데 찾아보니 성경에도 '시내'라고 표기되어 있었다. 그리고 논문에도 모세가 등장하는 산을 '신의 산'이라고 표기한 논문도 있고 '시내산'이라고 표기한 논문도 있다. 시내산의 명칭의 유래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으나 다 맞는 명칭이지 싶다.


#1. 해뜨기 전. 초승달이 예쁘게 떴었는데 사진에는 초승달이 아주 통통하게 나왔다. ^^


#2. 이렇게 붉은 상태만 꽤 오래 지속되어 해가 뜨는거야, 마는거야... 날씨가 흐려 일출을 볼 수 없는 것인가...하는 걱정이 되었었다. 싸아라는 그냥 내려가자고 했다. ㅋㅋ


#3. 로모로 초점 잘 못맞추고 셀프 찍음. ㅋㅋ
일출의 순간에 우리 싸아라와 함께 해서 얼마나 좋았던지... 사진에서 극한의 추위가 잘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앞으로 내 생애에서 이런 추위가 또다시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나 힘들었던 산행이었다. 산에 오르는 것보다도 추위때문에 너무나 힘들었던 경험이다.


#4. 아트로모 씨.
귀마개 모자에 목도리 왕 두꺼운 점퍼에 스타킹과 청바지, 양말 두개를 껴신고 침낭까지 덮고 있음. 그래도 너무너무 추웠다. 겨울에 시내산에 등반할 계획이라면 내복은 필수!


#5. 카이로에서 산 목도리로 쓰고 있는 저 히잡. 예쁜 걸 골라서 약간은 샘이 났던 물건이건만...
한국에서는 그다지... ㅋㅋ



#6. 분실이도 시내산에 갔어요~ ㅋㅋ


#7. 담요덮고 있는 아트로모.
시내산이 많이 춥다는 소리를 듣고 혹시나 해서 들고간 침낭이 참으로 유익했다.
바로 앞은 완전 낭떠러지. 약간 튀어나온 바위에 걸터앉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겁도 없이 위험한 짓을 한것 같다. ㅋ


#8. 돌산 여기저기 걸터앉아 일출을 기다리는 이들.
로모의 색감과 펜탁스의 색감이 참 다르다.


#9. 드디어 일출!!! 싸아라 때문에 이장면 못볼뻔 했네... ㅋㅋ


#10. 일출장면에 다들 술렁술렁... 아래 왼쪽 외국인의 표정이 참 평화롭다.
가운데 사람이 뒤집어 쓴 담요는 산 정상에서 이집트 상인들이 돈받고 빌려주는 담요이다.
벼룩이 후두둑 떨어질것 같아 걸치기도 싫지만 추위때문에 빌려 덮은 사람들이 많다.


#11. 지평선 너머로 붉은 물결이 너무도 아름답다.


#12.


#13. 아트로모와 싸아라


#14. 펜탁스로 담은 일출모습


#15.


#16. 눈이 와서 군데군데 하얗다.


#17. 싸아라 대표 포즈. 최고에요~


#18. 산 정상의 교회


#19. 일출이 끝나고 내려가는 사람들.


#20. 싸아라와 아트로모


#21.


#23. 나도 저곳에서 찍고 싶었는데... 사진 찍으려고 많은 사람들이 줄서 있었다. ㅋ


#24. 싸아라. 원하는 곳에서는 못찍고 그냥 이곳에서...


#25. 나도 쌩쇼~ㅋ


#26. 기념품 파는 상인들. 대체 사는 사람이 있기는 한 걸까?


#27. 교회


#28. 나도 싸아라 포즈 따라서 해봄.


#29. 진짜 어떻게 이렇게 나무없는 산이 있을까 싶다.


#30.


#31.


#32. 가파른 계단


#33. 아트로모아 싸아라.
시내산에서 나의 여행동반자 라일라와 풀라는 어디가고 싸아라만 내 곁을 지켰다!ㅋㅋ


#34. 멀리 보이는 광야 산의 아름다움을 찍고 싶었으나 사진으로는 담아낼 수가 없다.


#35.


#36.


#37. 싸아라와 나즐라.


#38. 완전 산악인 차림의 싸아라. ㅋ


#39. 열심히 내려가는 사람들


#40. 낙타 엉뎅이... ㅋㅋ 노파인트로 찍어서...


#41. 시내산을 낙타를 타고 올라가는 꽤 사람들도 있다. 근데 난 평지에서 낙타타는 것도 가랑이 사이가 너무 아파 힘들던데 어떻게 산을 오르지?


#42.


#43. 하산하면서 만난 이집트 모 방송국의 카메라맨과 싸아라.

- 2008년 2월 2일 이집트 시나이반도 시내산 -
Posted by 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