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 : 2008년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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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를 뒤로 한 분실이. 아웃포커스가 제대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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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와 스핑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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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하늘을 배경으로 포즈잡은 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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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라의 초창기 계단식 피라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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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가 누워있는 곳 바깥에서 분실이. - 2008년 1월 4일 -

Posted by 아트ⓛⓞⓜⓞ
여행일 : 2008년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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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핑크스 앞에서의 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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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핑크스 앞에서는 '빛과 소리의 쇼'라는것을 밤에 한다고 한다. 그 쇼를 못봐서 뭐라 말할순 없고(관람료가 꽤 비쌌던 듯) 왼쪽 아래 의자들이 그 관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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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가 너무 거대해서 실제로 스핑크스는 초라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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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핑크스 얼굴을 좀더 정면쪽에서 찍고 싶었으나... 그렇게 하면 새까만 새떼들이 너무 많이 보여서 안찍었다. 코가 없어진 스핑크스를 이제 새떼들이 쪼아먹고 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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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파운드(200원)를 내고 들어가야 하는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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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다. 이집트의 관광지는 대부분 1파운드씩의 화장실 요금을 받으니 오해하지 마시고 이용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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