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 : 2008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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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펠루카.
   이 사진들은 아래에 올린 사진보다 잘나와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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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리가 탄배는 2층으로된 그냥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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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_* 너무나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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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로모의 아성을 넘본 싸아라의 젤리... 젤리사진도 로모못지 않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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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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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계속 멋진 사진이 나왔다. 뿌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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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멋진배경에서 아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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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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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여긴 낙원 아니니?? 아스완 사람들이 부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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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건 로모가 아닌 펜탁스 사진. 로모만 예쁘게 찍는게 아니다. 펜탁스도 로모 못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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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빛 들어간 아쉬운 사진

- 2008년 1월 24일 이집트 아스완 -
Posted by 아트ⓛⓞⓜⓞ
                                                                                                여행일 : 2008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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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집트 아스완에 사는 아이들의 놀이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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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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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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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좋댄다... ㅋㅋ
오마르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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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렇게 돛이 달린 배를 펠루카라고 하는데, 원래 우리도 이 펠루카를 타기로 되어있었는데
     여행사의 실수(또는 고의로)로 멋대가리 없는 배를 타게 되었었다.
     패키지 이용시 확실히 해두어야 한다. 배는 멋이 없었지만 우리끼리 너무 즐거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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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강 건너편은 사막이었다. 신기해... 사막과 강의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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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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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분실이와 오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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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아트로모. photo by. 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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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현우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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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역시 현우. 이런 편안한 분위기 좋다. 따스한 햇살에 잠을 청하고 싶은 그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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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즐거웠던 배타기는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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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제 차한잔 마시러 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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