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 : 2008년 2월 5일

페트라 입장료
: 1일권 21JD, 2일권 26JD, 3일권 31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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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비싸 너무... ㅠ_ㅠ
학생할인도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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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가 비싸니... 먹는데서 아낄수밖에... ㅠ_ㅠ
그래도 숙소옆 빵집에서 식빵이랑 안에 팥든 빵 사서 미친소 치즈에 발라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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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과 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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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에 오르는 중간에 쉬면서 경치감상중인 풀라와 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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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라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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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발말리고 양말말리고 신말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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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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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파인모습... 물론 사람들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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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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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 핀 꽃.

-2008년 2월 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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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쑨&풀라&라일라&아트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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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대 들고다니길 잘했다, 정말... 흐뭇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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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득해서 보이지도 않는다. 실제 눈에 보이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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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를 접다.
설정사진인데... 로모 불쌍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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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날리는 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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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한 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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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보니... 첫날 둘쨋날 옷 다들 똑같이 입음... ㅋㅋㅋ
견디고... 견디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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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자리 잡고 있는 외국인들.
우리도 저기 올라가서 한참 앉아있고 싶었는데 저사람들 끝까지 안비켜줌. -_-;;; 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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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진... ㅎㅎㅎ 진짜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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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작품 하나.
모델 : 페트라, 하늘, 삼각대, 동키, 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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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작품 둘.
모델 : 쑨, 라일라, 풀라,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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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데이르 사원을 배경으로 단체사진 한컷.
풀라&쑨~&라일라&아트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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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멋진 여행자들과.
시리아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아쉽게 연락이 안되었다. 잘 지내고 있겠지?? 보고싶다.

- 2008년 2월 5일 요르단 페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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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O] 요르단 페트라 ⑥

 | JORDAN
2008.04.08 22:08
여행일 : 2008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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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등반을 하는 이유는... 아래 사진을 보면 알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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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에 오니 또 커피숍이 있다. 여기서 쑨과 라일라, 풀라는 멋진 엽서를 샀으나...
나는 내 사진이 더 나을것 같으며 사지 않았다... 과연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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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나의 로모군은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으니!!!!
이것이 바로 페트라의 두번째 하이라이트인 알데이르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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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날개 쫙폈을때 타이밍을 잘 맞춰 찍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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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베두인이 죽어도 안비키기에... 이렇게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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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에서 내려다본 모습. 누가 바닥을 파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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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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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하이라이트. 멀리서 본 모습.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이제 곧 해가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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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낙타모빌. 기념품가게에서 파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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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맘에 드는 사진. 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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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길을 낙타와 동키는 잘도 다닌다.
밑에 낙타꾼 베두인들이 모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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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둥좀 보라. 옛날 도시 규모가 장난 아니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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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부부의 마냥 부러운 모습. 일 때려치시고 함께 여행을 떠나왔다고 한다.
정말 미인, 미남 부부... 와- 진짜 부럽다. 나도나도... 언젠가...
여행 행복하게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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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아시는 페트라의 첫번째 하이라이트. 알카즈네 무덤.
오늘이 페트라 마지막 날. 언제 또 올지 모른다. 아쉬운 마음에 자꾸 뒤를 돌아본다.
(근데 사진 중앙에 못맞춰서 너무 아쉽다. ㅠ_ㅠ)

- 2008년 2월 5일 요르단 페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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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O] 요르단 페트라 ⑤

 | JORDAN
2008.04.08 21:36
여행일 : 2008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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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베두인 한량.
산 꼭대기에 올라와 뒤따르는 풀라와 라일라를 보는데 깜짝놀랐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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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에 앉아 또 발말리면서 사진찍고 있다. 그러다가...
우리는 비행기에 소원을 적어 날려보내기로 한다.(쑨~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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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하하 ^___^ 오늘은 라일라도 맨발...
쑨과 풀라는 함께 비행기를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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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쪼그만 저거... 비행기... ^^
쪼그만 종이비행기 하나가 우리를 얼마나 행복하게 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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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다운 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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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바닥위의 분실. 아- 귀엽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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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을 이집트 누에바항에서 우연히 만나지 않았다면 이렇게 멀리까지 올생각도 못했을텐데...
쑨덕에 페트라 구경 진짜 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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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하나 올랐다가 내려와 만난 다른 한국인여행자들...
미영씨는 여행 잘하고 있을까? 아님 끝나고 무사히 한국 왔을까?
미영씨~ 나 시리아에서 미영씨한테 전화했어요... 근데 전화안받더라구~~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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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또 등반...
그러나 진짜 너무 멋진 장관이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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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라는 운동화 밑창까지 까져서 힘들게 등반했다.
그래도 강해서 잘걸어... 불평도 없이... 진짜 이쁜 동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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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광이 참 멋지다. 절벽위의 저 나무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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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2월 5일 요르단 페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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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O] 요르단 페트라 ④

 | JORDAN
2008.04.08 21:01
여행일 : 2008년 2월 5일

페트라 첫째날... 하루를 마감하는 의미에서 아랍 커피숍(?)을 찾아주었다.
라일라, 풀라, 그리고 아트로모...
우리 셋이서만 여행하기 시작하면서 일종의 법칙이 되어버린... 아랍 커피숍 찾아가기.
아랍 현지 커피숍에는 거의 남자들만 모여 시샤(물담배)와 게임을 하곤한다.
그곳에 우리들이 찾아든것이다. ^^ 우연히도 우리 여행에 항상 남자들이 한명씩 낌으로서
(다합만 빼고) 아랍 커피숍에 더욱 쉽게, 걱정없이 접근할 수는 있었지만...
그래도 남자들이 없었어도 아마 우린 들어갔을것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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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보다 별로다'라고 생각하며 들어간 커피숍.
딸기쥬스 증말 맛없었다. -_-;;;; 이집트보다 훨씬 비싼데...

이때 한창 아프리카컵 축구경기가 있었는데 이집트와 비아랍권국가(생각안남)의 준결승 경기가 있었다. (내 바로 앞... 오른쪽 남자가 나와 라일라와 함께 친해졌는데... 나한테 찝쩍대고 난리였음. 와- 아빠뻘 되는 남자가... 황당... -,- 여긴 나이개념이 진짜 없나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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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기네 나라 경기도 아닌데 이렇게들 모여서 응원하나 했는데 같은 아랍국가라는 이유로 이집트 편을 들고 있었다.
우리도 꼴에 이집트에서 왔다며 함께 응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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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가 골을 넣었다. 자기네 나라가 승리한냥 좋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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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렸지만 분위기를 느껴보시라고... ^^

아까 나한테 찝쩍댔다는 그 남자 때문에 짜증은 났지만... 이 커피숍에 가면서 알게된 정보가 하나 있으니... 그것은 이틀 뒤 한국과 요르단의 축구경기가 암만에서 있다는 것이었다. 와- 나 얼마나 흥분했는지... 더이상 페트라고 뭐고... 다 버리고 암만으로 갈 기세였다. ㅋㅋㅋ 하지만 아쉽게도 대한민국이 아니라 북한과 요르단의 경기였다. 그래도 암만에서 그 경기 보고 진짜 너무 행복했다.^^ 역시 여행은 알 수 없는것... 그 묘미... 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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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라&풀라&쑨~
다음날. 또 늦게 일어나(밤늦게까지 이야기꽃을 피우느라) 8시 40분쯤 호텔에서 주는 걸레빵과 치즈와 계란과 샤이로 아침을 먹고 또 점심을 싸들고(라일라가 들고있는 봉지) 페트라고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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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노부부. 할아버지가 할머니 짐을 들고계시다.
나도 나중에 늙어서 나의 자우쥬와 함께 이렇게 여행다니고 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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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등반이 시작되고 있다.
워낙 걸음이 느려서 겨우 애들 따라가는 정도니, 매번 이렇게 뒷모습밖에 찍지 못한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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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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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로모 표정 웃긴데?? 코에 힘줬나봐. ㅋ~
여행하면서 풀라와 라일라한테 말했다. 우리 한국에서 할수 없는 패션을 하고 다니자고.
예를들어 두건을 쓴다든가, 머리띠를 두른다던가... 그래서 난 히잡을 사서 하고 다녔는데...
라일라, 풀라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음. -_-;;;; 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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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등반하고 나타난 커피숍. 그러나 우린 돈아끼느라 사먹지 못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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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동키를 만나서 어김없이 셀프를 찍어줌. 동키 착한 눈이 잘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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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름다웠는데 사진으로 담을수 없다니, 아쉽기만 하다.
다시가서 이번에는 기억에 담아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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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2월 5일 요르단 페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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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O] 요르단 페트라 ③

 | JORDAN
2008.04.06 22:09
여행일 : 2008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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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이런곳을 왔다갔다 한건지... 체력도 좋으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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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라&쑨~(로모가 좀 상태안좋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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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날씨가 조금만 더 좋았다면 좀더 멋진사진을 찎을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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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찬 운동화를 벗고, 양말도 벗고... 일기를 쓰고 있는 아트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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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셀프도 찍고. 코에 뭐 묻은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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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멋진 라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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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극장이 내려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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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두인이 살던 꼭대기집. 역시 또 동키가 보여서 찍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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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계단 왼쪽바로 옆에는 낭떠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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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동키가 또 보이네... 페트라에서는 얘네들 자주보여서 참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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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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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쪽 위에 보이는 것이 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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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 내부에서 바깥문을 촬영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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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 앞 광장(?)부분. 사진을 애매하게 찍었다. -_-;;;; 보이지는 않지만 오른쪽에 신전입구가 있다.

- 2008년 2월 4일 요르단 페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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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O] 요르단 페트라 ②

 | JORDAN
2008.04.06 20:04
여행일 : 2008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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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네모난 구멍은 사암을 파서 만들 집들...
진짜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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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가는 당나귀. 항상 졸린듯 큰눈을 반쯤 감고 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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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셀프를 같이 찍어야 하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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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다 담아낼수가 없다. 이 웅장하고 멋진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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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두인의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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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가지 X자로 걸쳐놓고 가죽물통같은것을 막 흔들던데 뭔지는 알수가 없다.
아- 나중에 가면 아랍어 완성해서 뭐하는거냐고 유창하게 물어볼테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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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 기념품가게 모습과 윗부분 신전과 동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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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로모&쑨&풀라&라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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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가지 않던 지역을 열심히 갔다. 가다가다 뭔가 더 있을줄 알고...
사실 뭔가 더 있었을텐데... 힘들어서 못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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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새없이 셔터를 누를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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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이랑 비슷한 장면이지만 여기 잘보면 양들이 떼로 지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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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을 파서 만든 집.
라일라가 왼쪽에 보이는 사암의 색깔층을 보고 연어회가 생각난다고 해서
우리모두 군침을 흘렸다. 연어회가 먹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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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이가 우리를 만나서 고생좀 했다.
1.5리터 물병 들고다니랴, 삼각대 들고다니랴... 고마워, 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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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올라가서 우리를 기다리는 쑨.
저 위에 꼭대기까지 올라간다. 연어회 계단을 밟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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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로 오르는 계단. 정말 등산을 하게 될줄은 몰랐다.
앞으로 가시는 분들은 각오를 단단히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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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이도 오른다. ^^
사실 얘 데리고 다니는데 진짜 신경쓰였다. 안찌그러뜨릴라고 조심조심...
카메라 가방안에 항상 넓은 자리 차지하고는 호강하면서 누워있었다.
결국 마지막 시리아 여행이 끝났을즈음 이 아이는 팔이 골절되어 버리고 만다. ㅠ_ㅠ
그래서 시리아 샤을란의 나미르와 아니쓰 집 TV위에 올려놓구 왔다. 내 생각하라고... ㅋㅋ
이제는 가끔 심심한 나미르에게 맞는다고 한다.
분실이의 인생역전... 이제는 맞고다녀... ㅋㅋ

- 2008년 2월 4일 요르단 페트라 -
Posted by 아트ⓛⓞⓜⓞ

[LOMO] 요르단 페트라 ①

 | JORDAN
2008.04.05 23:47
여행일 : 2008년 2월 4일

너무나 와보고 싶었던 페트라에 도착하였다.
호텔에서 만난 외국인 아줌마가 아침 일찍가서 석양으로 붉게 물든 페트라를 꼭 보라
귀뜸해주었으나 지난 밤 너무 피로했던 우리들은 8시에나 겨우 일어나고야 말았다. ㅠ_ㅠ
페트라는 학생할인인고 뭐고 없고 완전 비싼 가격이다. 2틀권 끊어서 구경했는데 26JD.
개인적으로는 전세계적으로 페트라 안가기 운동을 벌여서 입장료좀 낮췄으면 하는 바램이..
실현 불가능한...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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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앞에서 바라본 모습. 요르단에도 눈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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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묶었던 문밸리호텔.
다합에서 만났던 한국인 아주머니가 추천해준 호텔이었는데 너무너무 추워서 별로였다.
제법 깨끗한것도, 따뜻한 물이 잘나오는것도 좋았는데 방자체가 너무 추웠어.-_-
숙소비는 풀라가 쌰바쌰바 해서 일인당 6JD로 해서 3인침대 이용했다.
싼가격인지는 모르겠다. 일단 추운밤에 도착하면 비싸게 불러도 귀찮아서 묶을수밖에 없으므로.
(아ㅡ 젠장!!!!! 방금 한량쥬드 블로그에서 페트라 숙소정보 봤는데 싱글룸인데 더 싸다... 된장!!!!!
오리엔트 게이트 호텔 싱글룸(공용욕실) 4JD, 도미토리는 3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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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라 입구. 입장료 파는곳.
숙소에서 이곳까지는 꽤 먼거린데... 여기에 올때는 내리막길이라서 걷기 좋았는데 다 구경하고 숙소로 돌아가는것이 문제다. 우린 운좋게 첫날에는 차를 운전하고 있던 숙소주인 아들을 만났었고... 둘째날에는 숙소쪽으로 가는 차를 히치해서 이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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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협곡을 한참한참 지나야 인디애나존스에 나오는 그 유명한 장면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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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싸간 빵봉지를 들고 있는 쑨~과 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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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로모와 라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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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 푸른 생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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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곡이 너무 높아서 화각이 큰 로모로 담을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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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유명한 수로. 바위를 파서 만든 이러한 수로가 있어서 그 옛날에도 집집마다 물을 받아 썼다고 한다. 진짜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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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뭔가가 빛이 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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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얏!
드디어 나타났다... 근데 카메라에 빛들어갔어. 제대로된 사진은 나중에...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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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기까지 걸어오는것만으로도 힘들었는데...(약 30분 걸었나?) 이곳을 지나 더 안쪽으로 걸어들어가면 아주 그 경관이 장관이다...

- 2008년 2월 4일 요르단 페트라 -

Posted by 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