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 : 2008년 2월 5일

다른 한국인 여행자들 다모아서 단체로 1일 6JD(내부 화장실 있음)
따뜻한 물은 잘 나왔으나 너무너무 추웠으므로 겨울에 이 호텔을 이용하는것은 비추임.

(아ㅡ 젠장!!!!! 방금 한량쥬드 블로그에서 페트라 숙소정보 봤는데 싱글룸인데 더 싸다... 된장!!!!!
오리엔트 게이트 호텔 싱글룸(공용욕실) 4JD, 도미토리는 3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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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모습.
아무리 내가 키가 작아도 그렇지... 이건 너무하지 않아?? 도데체가 얼굴이 안보여... ㅋㅋㅋ
여기 사람들은 키가 뭐 다 180인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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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우리 방.
원래 침대 3개가 떨어져 있는데 너무 추워서 장판 하나에 붙어자느라 침대를 붙였다.
그렇게 추운데도 귀찮아서 딴데로 옮기지도 않고... 강한 우리들... ㅋㅋ

- 2008년 2월 5일 요르단 페트라 문밸리 호텔 -
Posted by 아트ⓛⓞⓜⓞ

[LOMO] 요르단 페트라 ①

 | JORDAN
2008.04.05 23:47
여행일 : 2008년 2월 4일

너무나 와보고 싶었던 페트라에 도착하였다.
호텔에서 만난 외국인 아줌마가 아침 일찍가서 석양으로 붉게 물든 페트라를 꼭 보라
귀뜸해주었으나 지난 밤 너무 피로했던 우리들은 8시에나 겨우 일어나고야 말았다. ㅠ_ㅠ
페트라는 학생할인인고 뭐고 없고 완전 비싼 가격이다. 2틀권 끊어서 구경했는데 26JD.
개인적으로는 전세계적으로 페트라 안가기 운동을 벌여서 입장료좀 낮췄으면 하는 바램이..
실현 불가능한...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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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앞에서 바라본 모습. 요르단에도 눈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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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묶었던 문밸리호텔.
다합에서 만났던 한국인 아주머니가 추천해준 호텔이었는데 너무너무 추워서 별로였다.
제법 깨끗한것도, 따뜻한 물이 잘나오는것도 좋았는데 방자체가 너무 추웠어.-_-
숙소비는 풀라가 쌰바쌰바 해서 일인당 6JD로 해서 3인침대 이용했다.
싼가격인지는 모르겠다. 일단 추운밤에 도착하면 비싸게 불러도 귀찮아서 묶을수밖에 없으므로.
(아ㅡ 젠장!!!!! 방금 한량쥬드 블로그에서 페트라 숙소정보 봤는데 싱글룸인데 더 싸다... 된장!!!!!
오리엔트 게이트 호텔 싱글룸(공용욕실) 4JD, 도미토리는 3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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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라 입구. 입장료 파는곳.
숙소에서 이곳까지는 꽤 먼거린데... 여기에 올때는 내리막길이라서 걷기 좋았는데 다 구경하고 숙소로 돌아가는것이 문제다. 우린 운좋게 첫날에는 차를 운전하고 있던 숙소주인 아들을 만났었고... 둘째날에는 숙소쪽으로 가는 차를 히치해서 이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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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협곡을 한참한참 지나야 인디애나존스에 나오는 그 유명한 장면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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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싸간 빵봉지를 들고 있는 쑨~과 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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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로모와 라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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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 푸른 생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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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곡이 너무 높아서 화각이 큰 로모로 담을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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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유명한 수로. 바위를 파서 만든 이러한 수로가 있어서 그 옛날에도 집집마다 물을 받아 썼다고 한다. 진짜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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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뭔가가 빛이 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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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얏!
드디어 나타났다... 근데 카메라에 빛들어갔어. 제대로된 사진은 나중에...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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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기까지 걸어오는것만으로도 힘들었는데...(약 30분 걸었나?) 이곳을 지나 더 안쪽으로 걸어들어가면 아주 그 경관이 장관이다...

- 2008년 2월 4일 요르단 페트라 -

Posted by 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