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 : 2008년 2월 3일

1. 다합의 숙소 앞에서 택시를 타고 누에이바까지 가는 버스가 있는 터미널에 간다.
(숙소 앞에서 짐칸택시비 5파운드. 3명이 함께 탔음)
※ 다합에는 일반 택시가 아닌 짐칸(화물차) 택시가 다닌다고 들었다. 엄밀히 말하면 영업용은 아니고 그냥 조그만 화물차인데 왔다갔다 하면서 여행자들 만나면 태워주고 약간의 돈을 받는 듯 하다.

2. 다합 버스터미널에서 누에이바 항구 근처 버스터미널까지 버스비는 1인당 11파운드.

3. 페리값 60$, tex도 따로 있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2008년 2월 기준)

다합 버스터미널에서 아침 10시 30분쯤 버스를 타서 누에이바에 도착하여 페리 티켓을 끊은 시간이 낮 12시 경이었다. 그리고 손님이 다 찰때까지 한참을 기다려 오후 4시 45분에 드디어 출발했다. (페리가 출발하는 시간이 딱히 정해지지는 않은 듯하다.)
페리는 그렇게 오래 타지는 않은것 같은데 내 일기장 기록을 보면 요르단에 들어와 입국 심사를 마치고 페트라까지 가는 택시를 섭외하고 나니 저녁 8시인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3. 다합에서 버스터미널 가는 길에 탄 화물차 택시. 우리 라일라 아주 이뻐요~


#4. 마시마로처럼 나온 풀라.. ㅋㅋ 우린 셋이서 이렇게 짐칸에 타고 버스터미널까지 갔다.
별로 오래가지는 않는다... 5분정도였나?


#5. 다합의 버스터미널. 여기서 우리는 누에이바까지 가는 버스를 탄다. 버스비는 1인당 11파운드.(2008년 2월 기준)


#6. 누에이바 항에 도착하여 페리 티켓을 끊고 여기서 기다린다. 여기는 대합실.


#7. 다합에서 산 히잡. 한국에서 할 수 없는 일을 해보기 위해 히잡을 샀다.ㅋㅋ


#7. 이곳은 여권심사를 받는곳...
위의 그 대합실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직원이 나와 따라오라고 하면 여기에 들어가게 된다.  이 사진을 찍자마자 어떤 직원이 우리를 맨 앞으로 오게 하더니 바로 심사받고 들어갔다. 이때는 우리가 외국인이라서 특별히 배려해준 것으로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아랍에서는 여자들이 줄을 서지 않는다. 모르고 줄을 서 있어도 남자들이 나한테 앞으로 가라고 그런다.^^ 언제나 레이디 퍼스트... 정말 좋은 곳... 으흐흐흐....


#8. 여권심사를 마치고 나면 위의 대합실같은데서 또 한참을 기다린다. 구멍 뽕뽕 뚫린 불편한 의자에서... 그리고 시간이 되면 이 버스를 타고 배근처까지 온다.


#9. 우리가 탈 더 프린센스호.
우리는 요녀석을 타고 홍해를 건넌다...


#10. 안녕, 이집트~
그런줄 알고 탔지만 배에서도 한참 기다렸다...
아랫칸은 짐을 놓는 곳이고 윗층에 자리가 있다. 좌석표가 없어서 아무데나 앉았다.
큰 배낭을 짐칸에 놓고 윗층으로 올라가는데 어찌나 불안하던지... 다행히 도난사고는 없었다. 함두릴라~


#11. 페리 내부 객실모습.

- 2008년 2월 3일 이집트 다합, 누에이바 항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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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일 : 2008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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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닷가. 너무 맘에 드는 사진이다. ^^
     이곳에 앉아 아침에 열심히 만들어온 김치볶음밥을 먹었다.
     처음해본건데 진짜 짱맛있었음. 숨겨진 나의 요리재능 폭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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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파도.  로모의 터널이펙트가 잘 드러나는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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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트로모

- 2008년 1월 18일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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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일 : 2008년 1월 6일

일요일이었다. 학원갔다가(아랍은 일요일이 월요일개념. 카이로의 한인교회는 우리식대로 그대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린다.) 점심먹고 한인교회에 갔다가 저녁먹고...
밤 11시에 나일강 산책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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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별 5개 호텔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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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리가 사진찍은 곳에는 각국의 대사관들이 몇개 있는 곳이다.
     그래서 경찰들도 있고... 그들은 또 우리가 사진을 찍지 못하게 한다.
     흠... 뭐니...

- 2008년 1월 6일 이집트 카이로 나일강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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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 :  2008년 1월 22일-23일 

2008년 1월 22일 밤부터 1월 27일 아침까지 5박 6일간의 패키지 여행이 시작되었다.
총 15명 단체여행. 사다트의 어느 여행사에 지불한 경비는 1인당 1,000파운드(약 20만원).
패키지에 포함된 것 : 숙소비(아침식사 포함), 기차이용금액, 이동할때마다 차량이용비,
가이드비(따로 팁은 약간씩 주었음), 배삵 두번(아스완, 필레신전갈때)...
패키지에 불포함된 것 : 각 유적지 입장료, 점심,저녁식사 비용

도끼 숙소 → 사다트 여행사 : 여자 5명이 택시에 꾹꾹 눌러타고 7파운드.
여행사에서 미니버스로 람세스역까지 태워다줌. 경비에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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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람세스역
에서 우리가 타고갈 침대칸 기차 : 1등석 요금 60달러(물론 총경비에 포함된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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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저녁식사 : 빵2가지&치즈, 닭고기&밥, 소고기 스테이크 비슷한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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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무슨 역인지 모르겠는데 해뜨기전 새볔녘의 사진이다. 분위기가 맘에 들어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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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냥 눈이 떠졌다. 창밖을 보니 해가 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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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런 장면을 볼수 있다니 참으로 행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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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sleeping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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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스완역에 도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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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패키지에 포함된 멤논호텔에 짐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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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멤논호텔 내부모습. 싸아라 & 바히야... 저러고 있음... ㅋ 귀여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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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멤논호텔에서 바라본 아스완풍경.
       멤논호텔은 '세계를 간다'에도 나온 호텔인데 쓰여진대로 역시 풍경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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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ENTAX] 아스완댐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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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아스완 하이댐
구경. 입장료는 8파운드.
       하이댐 간 사람들 카메라에 한장씩은 다 있는 사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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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ENTAX] 아스완댐 사진 중 제일 잘나온 사진이다.
      호수가 워낙 넒어서 실제로 댐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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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아- 로모가 이상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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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사진이 막 찝히질 않나, 빛이 들어가질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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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하이댐 사진이 별로다. ㅠ_ㅠ

- 2008년 1월 23일 이집트 아스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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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 : 2008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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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스완댐에 이은 다음 경로는 필레템플(Philae Temple)이다.
     필레템플 입장료 : 20파운드. 배삯은 따로인데 우리는 패키지를 이용해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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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곳이다.
     필레신전은 기원전 3,4세기 경 프롤레마이오스 왕조때 세워진 이시스(Isis) 신전이다.
     아스완하이댐으로 인해 수몰될 위기에 있었으나 유네스코가 구해낸 유적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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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배를 타고 필레템플을 바라본 모습.
     요것을 통체로 옮겼다고 하니.... 현대의 과학기술도 대단하다. ^^ 과학기술이 아니라
     단순노동이라 해야하나?? ㅋ~(옮기는 방법 아래쪽의 사진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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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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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배의 내부 모습. 그냥 우리나라 남이섬 들어가는 배정도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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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제1 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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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라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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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순간포착사진. 저 멋진 새는 독수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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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댐으로 인해 수몰된 여러 작은 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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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가로,세로 조각난거 보이는가?
      저렇게 일정한 길이로 잘라내어 번호를 메겨서 운반하고 번호대로 다시 이어붙여
      옮긴것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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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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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역광이어서 잘 알아볼 수가 없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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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필카는 역광을 항상 염두에 두고 찍어야 하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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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내눈엔 이런 역광의 광경만이 이뻐보였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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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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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저 바위(아니면 섬이라고 불러야 하나? ㅋ)에 물때낀거 보이는가?
      물 수위때문에 생긴 선. 지금은 물이 좀 빠진 상태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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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대단한 조각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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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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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이제 배를 타고 돌아가야 한다.
       패키지는 이게 안좋아. 충분히 보지도 못했는데 시간에 쫓겨 다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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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실제로는 멋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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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서양 관광객들을 태운 배.
      난 서양 관광객이 싫다. 돈이 많아서 그런지 대부분이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에도 선뜻 돈을
      주고. 박시시(팁)도 많이 주고... 때문에 이집션들과의 흥정이 쉽지 않잖아!!!! -_-
      그래도 서양사람들은 참 외향적인것 같다. 우리배랑 누가 먼저 가나 경쟁붙었는데 아저씨들이
      노젓는 시늉을 하면서 모두를 즐겁게 했음. 경쟁결과 이양선이 이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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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노파인더로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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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필레신전 안녕.

- 2008년 1월 23일 이집트 필레신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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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일 : 2008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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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도네 식당. 운치있어보이는 처마.^^ 사실은 빨래랑 그림자가 더 운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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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만도네 식당에서 독특한 닭도리탕을 먹고 난뒤 룩소르 시내를 거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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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카이로보다 더 깨끗한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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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계속 발전하는 동네라서 한창 건축중인 집들도 많고 거리도 정비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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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과일가게. 이집트의 과일가게가 너무 좋은것은 1KG을 살때 좀 넘어도 그냥 준다는것이다.
     시리아는 용량이 초과하면 어떻해서든 빼거나 작은걸로 바꿔주려고 하는데...
     인심좋은 이집트... 알럽... 이집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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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룩소르와 아스완에는 이런 마차들이 많이 다닌다. 외국인들 타고 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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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풀라와 나도 흥정해서 마차를 탔다. 1시간에 4P. 근데 나중에 마부가 말한테 팁을 달라
     땡깡 부려서 그냥 팁 1P 더 줬다. 주기 싫었지만... 근데 더 받고도 이놈이 짜증냈음.
     넘 쪼금줬나... -_-;;;; 한시간에 1,000원 버는게 많은게 아닌가? 이집트 환율로...-,-
     나는야 최고의 흥정꾼... 흥정 다 해놓고 사지도 않는 개념없는 녀자. -_-;;;;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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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당신이 처음에 약속 했잖아. 4P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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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근데 왜 더 달래니? 이놈아... ㅋㅋ 어린놈이 누나한테 찝쩍대기나 하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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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집트 룩소르에 클럽 메드가 있다니 놀랐다. 설마 짝퉁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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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 놈이 안달리고 말을 세우더니 막 말을 시키는거다. 아랍인들의 습성... 찝쩍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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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우리 결혼했다 거짓말 하고 또 달리게 했다. 달리면서 본 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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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게 웬걸? 룩소르에 해비타트도 있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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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맥도날드 있는건 당연한거고... ㅋㅋ
       근데 여기서 먹은 햄버거에 야채는 하나도 없고 고기에 빵만 있었다. 소스도 없는체로...
       일행이 가서 야채가 없다고 컴플레인했더니.... 오늘은 야채가 떨어졌다고...
       그게 다였다. ㅋㅋㅋ 미안하단 말도 없고... 아- 웃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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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카이로로 돌아가는 2등 기차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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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지난 밤 11시 30분 기차를 타고 아침에 카이로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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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항상 이런식. 어쪄다 여자 둘이랑 남자 셋이랑 택시 한대에 다 타게됐다.ㅋㅋ
      앞자리 앉은 오마르 뒤에 나미르가 숨어있다.^^;;;
      이집트 택시를 타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집트 택시가 대부분 우리나라 차 프라이드
      정도의 크기거든요. 거기에 배낭까지 하나씩 들고 탔으니 얼마나 좁겠어요... ㅋ

      우리들의 행복한 단체여행이 끝났다. ㅠ_ㅠ 그래도 즐거운 추억이 새록새록...

- 2008년 1월 26일~27일 이집트 룩소르→카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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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일 : 2008년 1월 25일

룩소르신전 입장료 : 학생 20P, 성인 40P

BC 14∼BC 13세기에 중요 부분이 건조되어 탑문() ·주랑()으로 둘러싸인 중정() ·
열주실() ·내진()으로 이어지는 이집트 신전의 전형적인 양식이다.
(설명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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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멘호테프 3세의 탑문으로 람세스 2세의 좌상과 오벨리스크가 있다.
     룩소르 신전은 카르낙 대신전에서 남쪽으로 3km 떨어진 곳에 세워진 부속 건물로서
     람세스 2세에 의해 건설되었다. 오른쪽에 나머지 하나의 오벨리스크는 현재 프랑스
     콩코드광장에 있다. 야, 이 프랑스들아... 직지심체요절, 외규장각 도서 다 내놔...
     (설명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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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람세스 좌상을 배경으로 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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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람세스 거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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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룩소르 신전의 열주들은 카르낙신전의 열주들처럼 높지는 않아서 그 위용이 대단하거나
     하진 않았다. 그러나  람세스 거상들이 많아서 카르낙신전과는 다른 매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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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수전증때문에 이쁜사진을 못찍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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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열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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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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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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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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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여러가지 모양의 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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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 길은 스핑크스 참배길인데 안타깝게도 양쪽의 스핑크스가 안보일정도로 흔들렸다.
       예전에는 이 참배길이 카르낙신전까지 이어져 있었다는데 지금은 그 중간이 끊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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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만도가 소개시켜준 샘하우스라는 기념품 가게이다. 은종류의 목걸이나 반지, 팔찌 등을 판다.
       나도 여기서 약 350P(7만원-_-;;;)를 내고 20인분의 기념품을 사왔다. ㅋ
       상형문자가 세겨진 핸드폰줄이랑 앙크 핸드폰줄... 카이로 칸카릴리 시장보다 아주조금 쌌다.
       샘아저씨는 기독교인이고 사람도 좋아보였다. 우리가 룩소르역을 떠나 카이로로 갈 때
       가게문도 닫으시고 모든 직원들과 함께 배웅도 나와주었다. 게다가 기차안에서 먹으라고
       빵종류도 한~봉지 사주셨다.(그만큼 우리가 많이 샀으니까?) 그래도 진짜 좋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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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룩소르시장입구의 상징문(?).

- 2008년 1월 25일 이집트 룩소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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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일 : 2008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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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룩소르의 숙소에서 뷔페먹으러 가는 길. 패키지에 포함된 이 버스는 15명이 타기엔
     너무 좁았다. 덩치큰 오마르와 나미르... 불편해 보인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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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파게티를 기다리는 혜진&샤디아&오마르
     호텔에서 추천해준 뷔페식당.(패키지 불포함) 추천이라기보다는 먹기를 강요하는 분위기?
     뭐 딱히 먹을데도 없고 비싸지 않은것 같아서 먹었는데 얼마인지 단체로 지불해서 금액은
     기억은 나지 않군요. 암튼. 그다지 먹을것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다음 스케쥴이 빡빡하면
     먹지 마세요. 돈아까워서 울게되는 일이 있습니다. ㅋㅋ
     음료는 따로 계산해야 해요. 바히야와 나미르 포함된것인줄 알고 콜라 한병 땃다가 낭패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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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리 뷔페식당은 강가에 있는 식당이었는데 그곳에서 지나가는 호화로운 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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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둘기 고기. 일단 고기라서 달라들었지만 비린내 때문에 먹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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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식당입구.

카르낙 대신전의 입장료는 학생할인 : 25P, 일반 성인 : 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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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카르낙 대신전 입구. 양쪽에 늘어선 숫양모양의 스핑크스들이 신전입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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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카르낙 대신전은 기원전 2000~30년까지의 이집트 파라오시대의 신전으로 태양신 아몬,
     그의 아내인 무트여신 그리고 그들의 아들인 콘수에 바쳐진 신전이다.
     (설명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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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오벨리스크(obelisk) : 고대 이집트 왕조 때 태양신앙의 상징으로 세워진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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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오벨리스크는 하나의 거대한 석재로 만들며 단면은 사각형이고 위로 올라갈수록 가늘어져 끝은 피라미드꼴이다. 태양신 신앙과 관계가 있고, 고왕국()시대에 아브시르에 있는 제5왕조의 네우세르라 왕묘의 태양피라미드 신전 등에서 보는 바와 같이 분묘의 기념비로 건립되었다. 중()왕국시대 이후로는, 국왕의 통치 기념제 때에 신전탑문 앞에 한쌍이 건립되었다. 현존하는 최고()의 것은 헬리오폴리스(태양의 도시라는 뜻)에 있는, 제12왕조의 세누세르 1세가 건립한 것으로 높이 20.7 m이다.(설명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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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카르낙 신전 안쪽으로 들어오면 있는 조그만 호수라고 해야 하나, 연못이라 해야 하나.
       예전 사제들과 왕이 이 신성한 곳에서 몸을 씻고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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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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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여기저기 훼손된 부분.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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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연꽃받침 모양의 열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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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거대한 열주들.
       사람들 없는곳에서 겨우 촬영.
       높이 23m와 15m의 열주들이 134개나 된다고 한다.
       밑의 받침의 높이가 내 가슴높이정도 되니 그 크기가 어마어마하다. 상상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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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신전의 모습이 많이 파괴된 모습이라 많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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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부끄러운 셀프 한장. 앞머리 누가 짤라줬니?? 학교 미용실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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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가운데 희미한 석상이 람세스 2세의 석상이다.
     젠장... 정작 중요한건 안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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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잘 보이지는 않지만 기둥과 신적 벽들에 다 조각이 새겨져있다. 상형문자와 람세스의 얼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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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람세스3세의 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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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신전 내부를 지키는 숫양 스핑크스. 목이 많이 잘려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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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불쌍한 스핑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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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이 사진 찍을때는 이미 해가 기우는 상태여서 신전이 금빛으로 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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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카르낙신전 입구의 넓은 광장.

- 2008년 1월 25일 이집트 룩소르 카르낙 대신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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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O] 이집트 룩소르 역

 | EGYPT
2008.05.03 14:52
                                                                                                여행일 : 2008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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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스완에서 룩소르로 가는 기차안에서 우리들의 배낭.
     여행의 설레임이 느껴지는 사진이다... 나만 그런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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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 어느 역보다 깨끗하고 멋진 외관을 가진 룩소르역.
     여기서 한국인으로 보이는 동양인은 만도를 만날수 있다. 확률 90% 이상.
     처음에 만도를 만나면 어설픈 한국어로 말거는 이집션을 보고 비호감을 느낄수 있다.
     난 만도의 정체를 모르고 누가 막 "만두에요~" 하는데... 만도를 만두로 듣고는...
     만두가 뭐어!!! 만두 판다고?? 하면서....-_-;;;;; 부끄럽다....-,-
     근데 만두가 해준 한국요리에 정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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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룩소르 역 앞에 있던 신호등. 저 숫자는 초를 나타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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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건 파란 신호등. 그런데 미처 확인하지 못한것이 저 신호가 자동차 입장에서 본 신호인지,
보행자 입장에서 본 신호인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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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파란 보행신호등 & 룩소르 역앞의 이집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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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빨간 보행신호등
     그러나 거리에 차들이 무질서하게 있는것은 변함이 없다... ㅋ

- 2008년 1월 24일 이집트 룩소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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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일 : 2008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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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펠루카.
   이 사진들은 아래에 올린 사진보다 잘나와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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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리가 탄배는 2층으로된 그냥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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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_* 너무나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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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로모의 아성을 넘본 싸아라의 젤리... 젤리사진도 로모못지 않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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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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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계속 멋진 사진이 나왔다. 뿌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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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멋진배경에서 아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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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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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여긴 낙원 아니니?? 아스완 사람들이 부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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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건 로모가 아닌 펜탁스 사진. 로모만 예쁘게 찍는게 아니다. 펜탁스도 로모 못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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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빛 들어간 아쉬운 사진

- 2008년 1월 24일 이집트 아스완 -
Posted by 아트ⓛⓞⓜⓞ